무엇이 “산재”인가: 4가지 유형부터 구분
- 신체 손상: 골절, 염좌, 디스크·신경근, 어깨/무릎, 반복작업 손상.
- 정신 손상: PTSD·불안·우울 등. Section 11A 항변 리스크를 함께 점검.
- 기왕증 악화: 기존 질환이 있어도 업무가 실질적으로 악화시켰다면 보상 가능성 있음.
- 통근·연계 사고: 보상 여부는 사실관계와 법정 요건에 따라 판단.
요약본이 아니라 실행본입니다. 무엇이 산재인지, 7일 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서 손해가 커지는지, 언제 PIC로 올릴지까지 정리했습니다.

①사업주 즉시 신고 및 기록화, ②주치의 진료와 Capacity 확보, ③보험사 접수 진행을 직접 추적, ④급여명세·근무표·진료기록·통지·영수증 보존.
잠정으로 주급·치료가 시작돼도 확정 승인과는 별개입니다. 동시에 PIAWE 초기 산정 오류를 점검해야 합니다.
승인·부분승인·Section 78 어느 경우든, 구두 대응이 아니라 타임라인 기반 서면 증거로 대응해야 합니다.
사건은 한 번에 무너지지 않고 주급 비율, 치료 승인, IME, 능력판정에서 서서히 불리해집니다. 쟁점별 증거 파일을 분리하세요.
재검토에서 풀리지 않으면 사고 사실, 연속 의료기록, 기능 제한, 임금 산정, 통지·회신 이력을 검증 가능한 순서로 제출합니다.
의료 서사가 얇음, PIAWE 오류 방치, 치료 지연의 역이용, 단일 IME/work capacity로 전체 사건 프레임이 바뀜—이 네 가지가 핵심 리스크입니다.
NSW 산재 청구는 한 줄로만 진행되지 않습니다. 접수, 주급, 치료, work capacity, IME, WPI, PIC가 동시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현재 어디에서 막혔는지 나누면 다음 증거와 제출처가 선명해집니다.
사고보고, 최초 진료, 고용주 통지, claim number, provisional liability, Section 78 여부를 확인합니다.
PIAWE, overtime, allowances, roster, 부업, capacity certificate, 지급 변경일을 대조합니다.
치료 목적, 합리적 필요성, 수술/재활 계획, 지연 위험, 보험사 거절 사유를 항목별로 맞춥니다.
PIC 전에 책임, 주급, 치료, 업무능력, WPI 증거 패키지를 분리하고 한 통의 불만메일에 섞지 않습니다.
단계만 나열한 페이지로는 부족합니다. 각 단계에서 누가 결정했는지, 어떤 문서에 근거했는지, 주급·치료·책임 중 무엇에 영향을 주는지, 다음에 보완할 자료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injury notification, claim form, certificate of capacity, 최초 진료기록, 고용주 사고기록이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Section 78 notice, work capacity decision, treatment refusal, PIAWE 산정에서는 결정일, 효력일, 이유, 근거자료, 영향 범위를 나눕니다.
임금자료는 PIAWE, 의학보고서는 인과관계와 능력, 직무설명은 suitable duties, 치료계획은 reasonable necessity에 연결해야 합니다.
review, IRO/ILARS, PIC로 갈 때도 같은 타임라인으로 제출자료, 부족자료, 요청 결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NSW 산재 절차에서 뒤늦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다쳤다”는 사실만이 아닙니다. 언제 누구에게 알렸는지, 어떤 작업에서 증상이 생겼는지, 첫 진료 기록에 무엇이 남았는지, 고용주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맞춰야 합니다.
Certificate of Capacity, GP 기록, 영상검사, 전문의 소견, 치료계획은 진단명, 업무 관련성, 기능 제한, 치료의 합리적 필요성, 복귀 가능성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아직 아프다”는 기록만으로는 Section 78, 치료 거절, work capacity decision에 대응하기 부족할 수 있습니다.
청구가 완전히 거절되지 않더라도 초기 PIAWE 과소 산정, 초과근무나 수당 누락, 너무 넓게 잡힌 suitable duties, 이른 work capacity decision이 장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득 자료와 의료 제한을 따로 보지 말고 같은 표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Personal Injury Commission(PIC)은 모든 불만을 한꺼번에 말하는 장소가 아니라 책임 인정, 주급, 치료, 업무능력, WPI, work injury damages 등 쟁점을 증거별로 정리해 제출하는 절차입니다. 사전에 거절 이유, 의료 근거, 소득 자료, 회신 이력을 분리하면 보험사 서사에 끌려갈 위험이 줄어듭니다.
NSW 산재 제도에서 liability, weekly payments, PIAWE, treatment approval, work capacity decision, WPI, work injury damages는 서로 다른 판단입니다. 모든 문제를 “보험사가 부당하다”로만 쓰면 어떤 증거를 보완해야 하는지 흐려집니다.
가족이 통역이나 서류 정리를 도와도 보험사, 고용주, 의사, 법률대리인에게 전달되는 사실관계는 같아야 합니다. 한국어 설명, 영어 진료기록, 고용주 기록이 어긋나면 IME, Section 78, PIC에서 그 차이가 크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빨리 신고·제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지연은 인과·시점·증거 분쟁을 키웁니다.
대부분 참석이 요구되지만 IME가 최종 결론은 아닙니다. 주치의·전문의 자료로 반박 가능합니다.
PIAWE 계산과 통지 사유를 확인하고 기한 내 review 또는 PIC 경로로 분기하세요.
이 페이지는 전체 전략 지도, making-a-claim은 단계별 실행 세부판입니다.
아닙니다. claim number는 사건이 등록되었거나 처리 중이라는 뜻일 뿐이며, provisional liability, 조사 중, 부분 승인 또는 정식 liability decision 전 단계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서면 결정을 확인하세요.
확인해야 합니다. 고용주의 신고와 보험사의 수령은 별개입니다. 보험사 수령 확인, claim number, capacity certificate, 급여자료 사본을 직접 보관하세요.
대부분 병행해야 합니다. 치료 증거는 업무능력에 영향을 주고, 업무능력은 주급에 영향을 줍니다. 한쪽을 방치하면 다른 쪽에서도 불리한 서면 기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명확한 기한이 있다면 단순히 기다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짧은 영어로 입장과 연장 요청을 먼저 기록하고, 모국어로 정확한 타임라인을 정리해 영어 자료를 보완하세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니고 정식 법률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NSW 산재 결과는 사고 사실, 의료 증거, 보험사 결정, 적용 기한 및 법정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